[속보] 이달의 신부 조성은양(34) 오랜 교제중이던 김민영군(30)과 드디어 결혼준비!
조성은(34)과 김민영(30)이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약 5년간의 오랜 교제를 이어온 뒤, 마침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들은 서로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며 기쁜 마음을 공유했다.
조성은은 최근 SNS를 통해 “이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