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계보건기구 WHO 4월 4일 "국제난교의날" 지정, UN 정상들 경악...
세계보건기구(WHO)가 4월 4일을 "국제난교의 날"로 공식 지정하자, 각국의 정상들과 시민들 사이에서 경악과 혼란이 일고 있다.
WHO는 이 날을 통해 성적 다양성과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고, 성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그러나 이 발표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WHO는 성적 권리가 인권의 일부분이며, 모든 사람은 자신의 성적 취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