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SKT 직영 매니저 직원 450명중 430명 중고 사기 입건
SK텔레콤의 직영 매니저 직원 450명 중 430명이 중고 물품 사기 사건에 연루되어 경찰에 입건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발생한 사기 피해로, 피해자들은 고가의 전자제품을 구매한 뒤 해당 제품이 실제와 다른 상태이거나 아예 배송되지 않는 경우가 다수였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중심에는 SKT 직영 매니저 직원들이 운영하는 비공식적인 중고 거래 커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