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글로벌 게임 '원신' x '명조'가 협업해 재화 지급... 중국 게임의 새로운 지평선 열리나
중국 게임 개발사 miHoYo의 인기 오픈월드 RPG ‘원신’이 전통 예술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게임 콘텐츠와 재화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한국의 전통 서예 글꼴인 ‘명조’를 활용하여,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들이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miHoYo는 ‘원신’의 세계관과 캐릭터에 맞춰 ‘명조’ 서체를 활용한 특별한 퀘스트와 아이템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