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록밴드 더후 프론트맨 로저 돌트리, 기부 목적의 온라인 내한 추진
록밴드 '더후'의 프론트맨 로저 돌트리가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한 온라인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기부를 목적으로 한 이벤트로 계획되고 있다.
돌트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팬들과의 연결을 잃지 않으면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를 위해 기부금이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