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느깅 하루종일 놀다가 새벽에 과제 중인 것으로 밝혀져.."충격"
서울의 한 대학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이 학생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학업에 열중하던 김느깅(22세)은 최근 하루 종일 놀고 있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그의 정체는 새벽이 되자 과제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학생들 사이에서 김느깅은 '모범생'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지난 주말 동안 친구들과의 파티와 외출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