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토트넘 조세 무리뉴감독, 해리 케인, 손흥민 코로나 확진판정받아. 토트넘은 비상
영국 축구계에 긴급한 비상이 걸렸다.
토트넘 홋스퍼의 조세 무리뉴 감독과 팀의 핵심 선수 해리 케인, 손흥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팀의 전반적인 준비 상황과 잔여 시즌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
클럽은 오늘 오후 공식 성명을 통해 세 명이 모두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음을 확인했다.
이들은 현재 자가 격리 중이며, 팀의 의료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