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주 325번째 확진자는 광주 양산동에 살고 있는 박 모씨가 양성 판정이........
광주 325번째 확진자는 광주 양산동에 살고 있는 박 모씨가 양성 판정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
박 씨는 최근 COVID-19 증상이 나타난 후, 자가 격리 상태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14일 오후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박 씨는 최근 대규모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모임은 지역 사회 내 감염 확산의 주요 경로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