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남동구의 거주중인 박*린양이 오후 11시 45분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인천 남동구에서 한 젊은 여성이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발견된 시각은 11시 45분으로, 주변 이웃의 신고로 사건이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25세의 박양으로, 평소에는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주변에 잘 알려진 인물이었다.
그녀는 최근까지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양의 사망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