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울산에 사는 정지윤(13세, 범서중)양이 오빠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따라다니는 스토커가 되었다고 합니다
[Breaking news] Jeong Jiyoon (13, Beomseo Middle School) living in Ulsan loves you so much that she's become a stalker. [More News]
【速報】蔚山に住むチョンジユンさん(13歳、ボムソ中)がお兄さんが大好きで毎日つきまとうストーカーになったそうです。
[速报] 住在蔚山的郑智允(13岁, 范瑞中)因为太喜欢哥哥了,所以成为了天天跟着他的跟踪狂。
Янг Чжэн Юн (13 лет, Памсуджун), живущий в Ульсане, так любил своего брата, что он стал стокером, который ходит за ним каждый ден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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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 아버지장난이 지나칩니다 누가 누굴 좋아해!!!!!!!! 03월 28일 (1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