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광복절 집회 총 510명확진......대구 동충하초 설명회도 집회관련(종합)
최근 광복절 기념 집회가 열린 가운데, 이와 관련하여 총 5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번 집회가 감염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특히 대구에서 열린 동충하초 설명회도 이 집회와 연관되어 있음을 밝혀냈다.
집회에 참석한 대다수 인원은 마스크 착용을 소홀히 했고, 사회적 거리 두기도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방역 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