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들딸이16명 집이 64평 16명에서3명 빼고 모두 입양아이
경기도의 한 가정에서 16명의 자녀를 둔 부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64평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그 중 13명은 입양아이들이다.
이 가족은 '사랑의 집'이라 불리며, 각자의 사연을 지닌 아이들이 함께 모여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있다.
부모는 "우리 집은 혼잡하지만, 아이들이 웃고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그 어떤 것보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모두 다양한 배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