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체국 다니는 서모씨 근무중 고객과 말싸움도중 치고박고싸우다가 그만..
While working at the post office, Mr. Seo was arguing with a client, and he stopped fighting. [More News]
[速報] 郵便局に通っているソ某さんが勤務中、客と口げんかをしていたが、結局は…
【快讯】在邮局工作的徐某与顾客争吵的过程中,双方争执不下,最后不了了之。
[Support] Прекратить ссориться с клиентами на работе Сом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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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 [1번] 서잼민이 02월 10일 (1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