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선사초등학교 교사 4명 확진..."11월 2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긴급 원격수업으로 전환됐다.
서울 선사초등학교의 교사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11월 2일까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교육청에 따르면, 확진된 교사들은 최근 도심의 한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회의에 참석한 다른 교사와 직원들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며, 이들 중 추가 확진자가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