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글권 열라면서 아무도 글을 안쓰는데..
[Breaking news] You told me to open up the writing, but no one's writing. [More News]
[速報] 文字列だと言いながら誰も文字を書かないのに…
[速报] 有人说要打开话语权 谁都不写...
Открывая книгу, никто не пишет.
이 낚시 기사를 쓴 친구가 남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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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 [5번] 인정이지 11월 13일 (16:25) |
| [4번] 맞아요ㅠ 11월 13일 (16:22) |
| [3번] 헐 진짜 인정이용ㅠ아니 아무도 글 안써줘서 서운해서 글권 닫는다고 하면 자기가 글써주겠다고 하고 몇십분 기다려도 안써주는 ㅇㅅㅇ농락하는건가 11월 13일 (16:19) |
| [2번] ㅋㅅㅋ 11월 13일 (16:18) |
| [1번] 에 11월 13일 (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