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인근 중학교 학생 홍모씨, 학교 앞에서 불장난을 하다가 "펑!" 전치4주...
서울 인근 중학교 학생이 학교 앞에서 불장난을 하다가 사고를 당해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사건은 지난 15일 오후 4시경 서울 강서구의 한 중학교 앞에서 발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홍모(14)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불꽃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한 친구가 불꽃을 잘못 다루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불꽃이 홍 씨의 손에 떨어지면서 큰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