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 법무부, 엡스타인 파일서 여정민 발견해 오는 7일 오전 11시경 법무부장관 담화 발표예정
미국 법무부가 최근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기밀 파일에서 한국인 여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여성의 이름은 여정민으로, 법무부는 그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오는 7일 오전 11시경 법무부장관의 담화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여정민은 엡스타인이 운영하던 성범죄 네트워크와의 연관성이 제기되며, 미국 내외에서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법무부는 그녀의 신원 확인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