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격.. 연어먹다가 타르타르 소스없어서 바지내리고 수제제작한 이동근 가게 손님 전부뛰쳐나가 징역 5년
한 남성이 연어를 먹다가 타르타르 소스가 없어 불만을 품고 가게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에 연루되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사건은 지난 주말, 서울의 한 유명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발생했다.
당시 이동근 씨는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고, 메뉴 중 연어를 주문했다.
그러나 연어와 함께 제공될 타르타르 소스가 없자 불만을 느낀 그는 가게 직원에게 소스를 요청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