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부진 아들이 구입한 첫 휴대폰 "아이폰" 논란
이부진 삼성전자 사장의 아들이 첫 휴대폰으로 애플의 아이폰을 구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사건은 고위 경영진의 자녀가 자사 제품 대신 경쟁사의 제품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부진 사장은 삼성전자의 대표이사로서 국내외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그의 아들이 아이폰을 선택한 것은 삼성의 스마트폰 브랜드인 갤럭시의 경쟁력을 다시금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