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격.. 포항 20대 최모씨 자러간다 말한 후 그대로 실종되어 ..
포항에서 20대 남성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포항시 남구에 거주하는 26세 최모씨가 친구들과의 모임 중 "자러 간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이날 저녁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작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 이렇게 말한 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친구들은 최씨가 자주 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