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금감원, “홍보방 교주 월드클래스 트레이더 여수 거주 개백수로 알려져”
금융감독원이 최근 대규모 투자 사기 사건과 관련하여, 유명한 '월드클래스 트레이더'로 알려진 홍보방 교주가 전라남도 여수에 거주하는 개백수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이 인물은 여러 투자자들에게 '안정적 고수익'을 약속하며 수십억 원 규모의 자금을 모은 혐의를 받고 있다.
금감원에 따르면, 해당 교주는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