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에 거주하는 중등생 '문지' 유저 국가보안법 위반해...
수원에서 거주하는 중등학생이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 사건은 학생이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북한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것이 발단이 됐다.
경찰에 따르면, 15세의 학생 '문지'는 최근 몇 차례 북한의 정치적 메시지와 관련된 글을 작성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그는 북한의 사회 체제를 찬양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비난하는 내용을 담은 게시물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