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에 거주중인 10대 유모싸 집에서 음란물 시청도중 부모님이 방에들어와 심장마비로 그 자리에서 즉사
인천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이 지역 사회를 강타하고 있다.
10대 청소년이 자택에서 음란물을 시청하던 중 부모가 방에 들어오자 심장마비로 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은 지난 주말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16세의 A군은 혼자 방에서 음란물을 시청하고 있던 중, 부모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부모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놀란 A군은 심한 스트레스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