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중학교의 학생 문모씨 수업시간 도중 방구를 연속적으로 뀌어 학우들과 선생 질식사.. 경찰 수사 진행중.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수업 중 한 학생이 지속적으로 방귀를 뀌면서 주변 학생들과 교사가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사건은 지난 수요일, 인천의 한 중학교 과학 수업 중에 일어났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학생 문모(14)씨는 수업 도중 불규칙하게 방귀를 뀌며 교실 내에 강한 악취를 퍼뜨렸다.
처음에는 웃음으로 넘겼던 학생들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