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전 풀백 이명재, 황선홍 감독과 불화로 계약해지 임박.. 친정팀 울산복귀 유력
대전하나시티즌의 풀백 이명재가 황선홍 감독과의 불화로 인해 계약 해지에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재는 올 시즌 초반부터 감독과의 의견 차이로 인해 출전 기회가 제한받아왔으며, 이로 인해 팀 내 분위기도 위축된 상황이다.
이명재는 지난 2020년 대전으로 이적한 이후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지만, 최근 몇 주간 황 감독과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팀을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