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낮에는 고용노동부 공무원, 밤에는 보컬 트레이너
서울의 한 고용노동부 공무원이 낮에는 정부 기관에서 일하고, 밤에는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이중 생활을 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공무원은 낮에는 공공 정책을 수립하고 근로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하며, 저녁에는 자신의 꿈인 음악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평소에는 국회의원과의 회의, 노동 관련 법령 검토 등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지만, 퇴근 후에는 다양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