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감대원 최하율이 못생겼다고 해서 빡쳐 교회 우지수 쌤한테 나대…
### 교내 갈등, 학생 간의 분쟁 확산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외모를 비하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사건은 10일, 교내에서 열린 체육 수업 중 발생했다.
감대원 최하율 학생이 클래스메이트인 우지수 학생의 외모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최하율 학생은 우지수 학생에게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