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리어코리아 상주원 40대A모씨, 첫출근에 먹을꺼 하나도 안사와서 첫인상이 좋지않아...
리어코리아 상주원에서 첫 출근을 한 40대 A씨가 동료들에게 좋지 않은 첫인상을 남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씨는 첫 출근 날, 직원들이 서로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환영을 받을 때, 단 한 가지의 간식도 가져오지 않아 곤혹을 치렀다.
직원들에 따르면, 회사에서는 새로운 직원이 입사할 때 간단한 먹을거리를 가져오는 것이 불문율처럼 여겨진다.
이는 팀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