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벤츠 논란’ 김국병, 알고 보니 자작극…하얼빈서 긴급 체포
김국병(34), 최근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이 하얼빈에서 긴급 체포됐다.
그는 지난주 서울에서 발생한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벤츠와 관련된 사건을 자작극으로 꾸며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김국병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벤츠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하며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이후 그가 차량을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주장으로 인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