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샘지회장후보 기호1번 이대희 신기촌 4차산업과 남녀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이대희 후보가 신기촌에서 열린 개샘지회장 후보로의 출마를 알리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남녀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선언했다.
이 후보는 지난 15일 신기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젊은 세대의 남녀관계에 대한 인식 변화를 강조했다.
이 후보는 "4차 산업혁명은 단순한 기술 발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