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풍산고 지구과학 선생 ‘김*수’ 선생, 기말 1주일도 안 남았는데 수업에 13분 지각하고 기껏 지구과학 수특 쳐 풀어 논란..
최근 한 고등학교에서 지구과학 수업을 맡고 있는 김*수 교사가 수업 시작에 13분 지각한 사건이 학생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기말고사가 일주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교사는 기껏해야 지구과학 수특 문제를 풀어주는 데 그쳤다는 것이 학생들의 주장이다.
학생들은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서 선생님이 지각하고 수업 내용이 부실해져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