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역 하루 앞둔 23세 병사, 폐가에서 심각한 학대 피해자로 발견…가해자는 같은 부대 동기?”
전역을 하루 앞둔 23세 병사가 폐가에서 심각한 학대 피해자로 발견되면서 군 내부의 심각한 폭력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피해자는 최근 몇 달간 같은 부대 동기에게 지속적인 신체적, 정신적 학대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폐가에서 발견되었을 당시 극심한 스트레스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를 보였으며, 신체 곳곳에 타박상과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