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마장중학교 1학년 정지원 학생이 피자집에서 손님의 피자를 뺏어 먹은것과 더불어 따지는 손님의 다리를 물어..
서울의 한 피자집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마장중학교 1학년 정지원 학생이 손님의 피자를 뺏어 먹은 후, 이의 항의에 나선 손님의 다리를 물어버린 것이다.
사건은 지난 3일 오후 7시경, 서울 마장동에 위치한 한 피자 가게에서 발생했다.
당시 정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해당 피자집에 방문했으며, 피자를 주문한 손님이 자리에 앉아 먹고 있던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