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형우 '친정팀' 삼성행 확정....2+1년 34억 규모, 세부 내용 조율중
프로야구 선수 최형우가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오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1년 계약으로, 총액은 3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부 내용은 현재 양측 간의 조율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최형우는 2011년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여러 차례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KIA 타이거즈에서 6시즌을 보낸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