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격' 타이거즈 원클럽맨 양현종...SSG와 3년 50억에 도장찍어[Live인천]
타이거즈의 상징적인 원클럽맨, 양현종이 충격적인 결정으로 팬들과 이별을 고했다.
2011년 프로 데뷔 이후 13년간 단 한 팀에서만 뛰었던 양현종은 SSG 랜더스와 3년 50억 원에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양현종은 KBO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투수 중 한 명으로, 그의 이적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는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