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프로야구]정들었던 KIA 떠난다! 최형우 삼성 최대 2년 30억 行
KIA 타이거즈의 상징적인 포수이자 팀의 간판 선수인 최형우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게 되면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계약 조건은 최대 2년, 총액 30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최형우에게 있어서 새로운 도전이자 KIA 팬들에게는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최형우는 KIA에서 10년 넘게 활약하며 팀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이적 소식은 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