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포 해병2사단 윤모 상사 민간인(A군(11세))에게 무찔러가 일명 가혹행위 하다가 민간인 현재 부상 현재 세브란스 병원에서 긴급 수술중
김포 해병2사단 소속 윤모 상사가 11세 민간인 A군에게 가혹행위를 가한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 1일 김포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A군은 세브란스 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
사건의 경과에 따르면, 윤 상사는 군 훈련 중 발생한 일로 알려져 있으며, A군은 윤 상사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다가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