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아이파크FC 유망주 구유찬선수 아프리카FC와의 경기에서 허리가 멈추지않는 부상으로 이른나이에 은퇴
아이파크FC의 유망주 구유찬 선수가 아프리카FC와의 경기에서 불행한 부상을 당하며 조기 은퇴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번 사고는 23세의 젊은 나이에 그의 축구 인생을 끝내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다.
경기 중 구유찬 선수는 드리블을 시도하던 중 상대 수비수와의 충돌로 허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그의 몸은 땅에 쓰러지며 순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