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화진중 김연종, 그저 친구로만 지내고 싶다···· 고백 거절.
화진중학교의 유명한 선수 김연종이 최근 자신의 감정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종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친구에게 느끼는 감정을 공개적으로 털어놓았지만, 상대방의 거절로 인해 씁쓸한 상황이 연출됐다.
김연종은 고백을 통해 “우리의 관계를 더 깊게 발전시키고 싶었다.
그러나 그 친구는 나와 그냥 친구로만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