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평사는 권기남 (자영업자,34) 아직도 돈 안갚아.. , 이에 따라 권정대 (관리자,32) 법적 조치 예정
부평에 거주하는 자영업자 권기남(34세)이 친구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아 법적 조치가 예고되고 있다.
권기남은 지난해 10월, 권정대(32세)에게 500만 원을 빌렸다.
당시 권기남은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하겠다며 채무를 인정했으나, 이후 약속한 기한이 지나도록 돈을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권정대는 권기남의 반복적인 연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