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교육의 장소 맞나? 여수 한 중학교서 교사 단체로 닌텐도하다가 적발
여수 한 중학교에서 교사들이 수업 중 닌텐도 게임을 즐기다 적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교내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 환경을 책임져야 할 교사들이 오히려 교육의 장소를 무시하고 게임에 몰두한 것으로,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해당 중학교의 교사들은 수업 시간에 교실에 모여 닌텐도 스위치를 이용해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