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의 집 대문 앞에 대변 보고 도주 잡고보니 LG유플러스 현장기사 박재성씨(50세)로 밝혀져 충격
서울, 2023년 10월 15일 - 최근 한 시민이 남의 집 대문 앞에서 불미스러운 행동을 하다 현장에서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결과, 이 불법 행위의 주인공은 LG유플러스의 현장 기사로 근무 중인 박재성(50세)씨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 주말 오후,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발생했다.
주민 A씨는 자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