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향남 거주 김모씨(30세) 지나가던 아이들이 들고있던 피자를 어퍼컷으로 날려
향남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이 지역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30세의 김모씨는 지난 주말, 향남의 한 공원에서 지나가던 어린이들이 들고 있던 피자를 어퍼컷으로 날리는 사건에 연루되었다.
목격자에 따르면, 김씨는 공원 근처에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그 순간 아이들이 웃으며 피자를 나누어 먹는 모습을 보고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올랐다고 한다.
그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