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고3 이수빈, 문란한 발언 재조명.. “동동이, 콘씨와 못하면 살 이유가 없다?“
서울—고등학교 3학년 학생 이수빈(18)의 발언이 다시금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최근 SNS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수빈은 "동동이, 콘씨와 못하면 살 이유가 없다"는 발언을 하며, 그 내용이 문란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 발언은 당초 2022년 고3 졸업식 당시 친구들과의 대화 중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상황은 친구들 사이에서의 장난스러운 대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