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9·11의 마지막 목소리, 영화 ‘마지막 전화’ 제작 확정” 이병헌•김윤석•고현정 캐스팅
국내외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새로운 영화가 제작된다.
'마지막 전화'는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을 배경으로, 그날의 마지막 전화 통화에 담긴 고통과 희망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인류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사건之一인 9·11의 감정을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는 할리우드와 한국의 경계를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