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2세 김민형 부산 서면 한복판에서 자기가 병신이라고 소치며 인정하다?
부산 서면 중심가에서 한 젊은이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22세의 김민형 씨는 지난 14일 오후, 많은 인파가 오가는 거리에서 "나는 병신이다"라고 외치며 자신의 불안과 우울증에 대해 고백했다.
이 장면은 지나가는 행인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일부는 그를 응원하고, 다른 이들은 그의 행동에 충격을 받았다.
김 씨는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