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매홀중 채 모 씨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다... 사인은 거울을 본 후 쇼크사.
매홀중학교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재학생인 채 모 씨(16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난 것이다.
사건은 지난 25일 오후, 학교 화장실의 거울 앞에서 발생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채 씨는 평소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았던 학생이었다.
그러나 사건 당일, 친구들과 함께 화장실에 들어간 뒤 혼자 거울을 보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