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심리학 수업 첫걸음 앞둔 강은교(21) 학생, 남자친구 김 모 군 "적극 지지하며 지원할 것" 입장 발표
21세의 강은교 학생이 심리학 수업을 앞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그녀의 남자친구인 김 모 군이 그녀의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대학 캠퍼스 내에서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며 각자의 포부와 기대감을 나누었다.
강은교 학생은 “심리학에 대한 깊은 관심이 있었고,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이 수업을 선택하게 되었다”며, “제 꿈은 임상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