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탕에 들어가서 아저씨들 꼭지를 바라보는 김00씨 오늘 경찰에 걸려 검거
서울 한 남탕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30대 중반의 남성 김00씨가 남탕 내부에서 남성 목욕객들의 사생활을 몰래 촬영하다가 현장에서 적발됐다.
김씨는 남탕에 들어간 후, 여러 남성들의 신체 부위를 촬영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목욕탕 이용객들은 김씨의 수상한 행동을 눈치채고 즉시 관리실에 신고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