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지윤(19) “어머니를 속이고 독은우(22) 집에서 외박을?”
19세의 이지윤 씨가 어머니의 눈을 피해 22세의 독은우 씨의 집에서 외박을 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사건은 이지윤 씨의 친구가 소셜 미디어에 사진을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지윤 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독은우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하루 종일 함께한 최고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를 붙였다...